Note 1.1

Jino PARK's arts work note

Archive for the ‘Uncategorized’ Category

동그란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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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모니터를 상상해 본다. 주사선은? 그러니까 화소들은? 화소들은 여전히 주사선처럼 가로세로로 나란히 하고 있을까? 에이 그럼 재미 없는데… 바구니처럼 동그랗게 늘어놓을 수도 있을까? 그렇게 하려면 인도네시아 비단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비단에다 그렇게 하듯이, 화소 하나하나를 비단 짜듯이 골라붙여야 되는 것은 아닐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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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inopark

March 28, 2013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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곂쳐진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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곂쳐진 프로젝터 스크린, 스크린위에 비단막, 모니터에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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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13 at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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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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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13 at 6: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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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s006-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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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inopark

December 26, 2012 at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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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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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inopark

September 14, 2012 at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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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inopark

March 31, 2012 at 9: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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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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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그림 한장을 벌써 일년째 그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당연히 그 그림 그리지 않는 동안에는 주로… 농땡이.

이젠 무슨 희대의 명작을 그리겠다는 생각도 없고, 그저 끝내야 하는데…

조금 속도를 내야겠습니다.

Written by jinopark

March 9, 2012 at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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