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1.1

Jino PARK's arts work note

Archive for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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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inopark

March 31, 2012 at 9: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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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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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그림 한장을 벌써 일년째 그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당연히 그 그림 그리지 않는 동안에는 주로… 농땡이.

이젠 무슨 희대의 명작을 그리겠다는 생각도 없고, 그저 끝내야 하는데…

조금 속도를 내야겠습니다.

Written by jinopark

March 9, 2012 at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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