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1.1

Jino PARK's arts work note

Archive for August 2010

물고 물리고 물고 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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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관계 속에서, 적의 적의 적의 적의 적은 내가 되어버리는 그런 상황이 모두에게 놓인 것이다.

Written by jinopark

August 28, 2010 at 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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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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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 가운데 서기 전에 나는 그것이 무척 황량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예감했었다.
그렇지 않았다.
그 곳에서 내 마음은 풍요로왔고, 나는 그곳의 거대한 하늘과 그 하늘이 좁다며 몸을 뒤트는 구름을 보며 행복했다.

그리고, 돌아왔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는다. 메아리도 들리지 않는다.
다시 사막.
이곳이 사막.

Written by jinopark

August 28, 2010 at 3: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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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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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inopark

August 19, 2010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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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t’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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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잉크.

Written by jinopark

August 18, 2010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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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분해를 할 줄 아는 선수는 조광래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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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표팀에선 누가 할 줄 알까?

Written by jinopark

August 15, 2010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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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rrative expressionist

Written by jinopark

August 12, 2010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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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inopark

August 7, 2010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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